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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프린팅 인공장기 응용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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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Innovation Research Center for Bio-futur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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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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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민 교수] 다단계 습윤 패턴 활용한 새로운 광학 암호화 기술 개발

[이효민 교수팀, 다단계 습윤 패턴 활용한 새로운 광학 암호화 기술 개발] 화학공학과 이효민 교수 · 통합과정 류민 씨 연구팀이 표면의 ‘습윤 패턴’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광학 암호화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재료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디지털 정보 보안이 중요해지면서 별도의 복잡한 장치 없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암호를 해독할 수 있는 광학 암호화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그중 ‘습윤 패턴’ 기술은 표면의 습윤성을 조절하여 액체가 닿았을 때의 표면장력에 따라 정보가 나타내도록 설계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기존의 습윤 패턴은 정보를 보이거나 숨기는 수준에 그쳐 정보량이 제한되고, 보안성이 낮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효민 교수팀은 ‘티올-엔 클릭 반응(Thiol-ene click reaction)*1’을 활용해 고분자 표면에 다양한 기능성 작용기를 정밀하게 부착하고, 다단계 습윤 패턴을 형성해 정보 보안을 한층 강화한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티올-엔 클릭 반응’은 티올(-SH)과 엔(C=C) 분자가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반응으로 높은 효율성 덕분에 ‘클릭’ 반응이라고 불린다. 연구팀은 이 반응을 이용하여 비닐 메타크릴레이..

관리자24.11.01217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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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태 교수] 자가면역질환 루푸스 조절 표적 단백질 규명

[이윤태 교수팀, 자가면역질환 루푸스 조절 표적 단백질 규명] 최근  생명과학과 이윤태 교수 · 통합과정 박지호 씨 연구팀은 특정 단백질이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Systemic lupus erythematosus, 이하 SLE)의 발병을 촉진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는 생명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인 ‘PNAS(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미국 국립과학원회보)에 게재됐다. 체내 면역 시스템을 구성하는 B세포는 외부에서 세균 등 병원체가 들어왔을 때 이에 대항할 항체를 만들며, 여포 보조 T세포(T follicular helper cell, 이하 TFH)는 B세포가 항체를 잘 생성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TFH가 과도하게 증가하는 경우 B세포가 비정상적으로 활성화되어 병원체가 없어도 체내 조직과 세포를 병원체로 인식해 자가 항체를 생성하는 자가 면역 질환이 발생한다. 대표적인 자가 면역 질환 중 하나인 SLE는 코와 볼을 중심으로 한 나비 모양의 붉은 발진과 관절염이 주요 증상이다. 특히, SLE는 환자마다 증상 범위와 문제가 되는 면역 세포가 다양한데, 발병 원인과 관련 메커니즘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환자 유형에 따른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이윤태 교수 연구팀은 이전 연구를 통해 T세포에서 발현되..

관리자24.07.01157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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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민 교수] 연쇄 효소반응 프로그래밍 가능한 인공세포 구조체 개발

[이효민 교수팀, 연쇄 효소반응 프로그래밍 가능한 인공세포 구조체 개발] 최근 화학공학과 이효민 교수 · 통합과정 서한진 씨 연구팀은 미세유체기술을 활용해 선택적 분자 투과도를 가진 양친매성 고분자 막 기반 인공세포 구조체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사이언스(Advanced Science)’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세포(Cell)는 생명체의 가장 기본적인 생명 단위로 세포 내 요소들은 고도화된 네트워크를 통해 상호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세포 안팎에서 일어나는 여러 화학반응을 개별적으로 이해하기는 거의 불가능해 세포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과 특징을 재현한 인공세포(Artificial cell) 시스템을 활용한다. 하지만, 현재 기술로는 세포막 등 요소를 포함한 정교한 시스템을 만드는 데 한계가 있으며, 세포 내에서 일어나는 반응들을 시공간적으로 정확하게 재현하기 어려웠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팀은 ‘드롭릿(droplet) 기술’이라는 미세 유체 기술을 이용했다. 연구팀은 마이크로미터(10-6m) 규모에서 액체 방울을 정교하게 제조하는 드롭릿 기술을 토대로 양친매성 고분자가 스스로 자기조립 되도록 유도하여 마이크로미터 규모의 폴리머좀(Polymersome)을 합성하는 데 성공했다. 연구팀의 폴리..

관리자24.06.03215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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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t Sharma] 김치 유래 유산균 IMB001 “종양 부피 감소 확인”

[POSTECH 임신혁 교수팀, 김치 유래 유산균 IMB001 “종양 부피 감소 확인”] [자체 개발 플랫폼 기술 ‘Avatiom(아바티옴)’ 적용해 신약 개발 전 주기 기술력 입증] 생명과학과·융합대학원 임신혁 교수, 바이오미래기술혁신연구센터 (B-IRC) Garima Sharma 박사 연구팀이 신약 후보물질 ‘IMB001’의 효능과 작용기전을 입증한 논문을 국제학술지 ‘네이처 이뮤놀로지(Nature Immunology)’에 게재했다. 해당 논문은 (주)이뮤노바이옴과 포스텍 생명과학과·융합대학원 김상욱 교수, 생명과학과 김종경 교수,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신근유 교수, 나폴리대학교(Universita di Napoli) 안토니오 몰리나로(Antonio Molinaro) 교수가 참여했다. 이번 논문을 통해 연구진은 김치 유래 유산균 IMB001의 작용 물질과 작용기전을 밝혀내,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의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기술력을 입증 받을 수 있게 됐다. 먼저 세포벽을 구성하는 다당체인 ‘RHP(Rhamnose-rich Heterogenous Polysaccharide)’를 분리하고, 항암 효능을 보이는 핵심 유효 물질임을 단일세포 전사체(scRNA-seq)분석을 통해 규명했다. IMB001은 이러한 핵심 유효 물질인 RHP를 표면에 발현해 종양세포를 사멸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이번 연구에서는 IMB001의 이중 작..

관리자24.05.09489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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