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바이오프린팅 인공장기 응용기술센터

ENG

Community

Innovation Research Center for Bio-future Technology

Community

보도자료
Image

[매일경제] 더 오래 가는 자외선차단제 만든다...코스맥스·포스텍 공동연구

코스맥스는 포스텍과 공동연구를 통해 화장품 효능물질의 방출 속도를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효능물질을 제어하는 기술을 간략하게 표현한 모식도. <코스맥스>   화장품 연구·개발·생산 기업(ODM) 코스맥스가 화장품 효능성분의 방출 속도를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향후 지속성을 강화한 고기능성 자외선차단제 개발 등에 적용될 예정이다. 코스맥스는 13일 “POSTEC(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공학과 이효민 교수, 김은서 박사 연구팀과 유화물의 안정성과 물질 전달률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다중에멀전 플랫폼’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기술은 산뜻한 사용감과 뛰어난 보습효과가 특징인 다중유화물(W/O/W) 제형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다중유화물은 외부 수상 (Water in Oil)유화물과 내부 유상(Oil in Water)유화물의 장점을 갖고 있지만, 기존 계면활성제 활용법을 사용하면 안정성이 떨어져 제형이 쉽게 분리됐다. 효능물질 전달률이 떨어지는 단점도 발생했다. 코스맥스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분자와 단분자 계면활성제의 역할을 규명했다. 고분자 계면활성제는 유화물의 유막을 단단하게 만들어 안정성을 높이고, 단분자 계면활성제는 유화물 내부 물질이 외부로 이동..

관리자26.01.13366file

Image

[국민일보] “관절염 환자 희소식”…아픈 관절에만 약효 나타나는 치료제 개발

표적 류머티즘 관절염 치료 이미지. 포스텍 제공 포스텍 화학과·융합대학원 김원종 교수팀…“통증과 염증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어”포스텍은 화학과·융합대학원 김원종 교수팀이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아픈 관절에만 약효가 나타나는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이 약물은 염증 없는 조직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아 부작용을 줄이면서 통증과 염증은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헬스케어 머티리얼즈(Advanced Healthcare Materials)’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됐다.류마티스 관절염은 관절 안에 염증이 반복으로 생겨 연골과 뼈를 서서히 망가뜨리는 만성 질환으로 심한 통증과 관절 기능 저하로 일상에 큰 불편을 준다.그간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경구용 약물을 널리 사용해 대표적인 약이 ‘토파시티닙(Tofacitinib)’으로 체내에 면역 신호를 전달하는 스위치 역할을 하는 ‘야누스카이네이즈(JAK)’를 꺼 염증을 가라앉힌다.문제는 이 약이 몸 전체의 면역 스위치를 한꺼번에 꺼 감염에 취약하거나 백혈구 감소, 암 발생 위험 증가 등 심각한 부작용이 뒤따랐다.이번 연구는 “약이 꼭 필요한 곳에 작동하게 할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연구팀은 ..

관리자25.12.24298file

Image

[전자신문] 포스텍-부산대-연세대, 원추각막병증 및 근시 교정 기반 기술 개발

왼쪽부터 한세광 포스텍 교수, 김기수 부산대 교수, 김태임 연세대 교수   포스텍(POSTECH)은 한세광 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부산대 유기소재시스템공학과 김기수 교수, 연세대 의대 안과학교실 김태임 교수와 함께 원추각막병증 및 근시 교정 기반 기술 개발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각막을 손상하지 않으면서도 같은 효과를 내는 이 기술에 대한 연구결과는 최근 재료과학 분야 저명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온라인판에 실렸다.   기존 방식인 '드레스덴 프로토콜'로 불리는 시술은 각막 상피를 제거한 뒤, 30분간 리보플라빈(비타민 B2)을 점안하고 30분 동안 자외선을 조사해 각막 조직을 단단하게 만드는 방식이다. 효과는 입증됐지만, 상피를 제거하면서 생기는 극심한 통증과 감염 위험, 긴 회복 기간이 큰 부담이었다.연구팀은 각막 상피를 그대로 둔 채 치료가 가능한 상피투과성 각막 교차가교술을 개발했다. 핵심은 '빛을 바꾸는 렌즈'와 '각막 투과 광염료' 두 가지다. 먼저 근적외선 같은 인체에 비교적 안전한 낮은 에너지의 빛을 받아 자외선·청색광으로 바꾸는 상향변환 나노입자를 설계했다.그리고, 이 나노입자를 의료용 실리콘으로 만든 콘택트렌즈 안에 균일하게 집어넣어, 렌즈 자체가 작..

관리자25.12.12180file

Image

[동아사이언스] 내 몸이 기억하는 재료로 화상 치료…염증 줄고 2주만에 피부 재생

 최근 국내 연구팀이 내 몸이 기억하는 재료로 ‘나만의 새살’을 길러내는 기술을 개발했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심한 화상이나 만성 상처로 피부를 잃은 사람들은 지금까지 다른 사람의 피부 조직이나 인공 재료에 의존해 치료받았다. 국내 연구팀이 내 몸이 기억하는 재료로 ‘나만의 새살’을 길러내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준민 포스텍 교수./사진=포스텍 제공 포스텍은 이준민 신소재공학과·융합대학원 교수, 강래희 시스템생명공학부 통합과정생 연구팀이 박보영 이화여대 교수, 김한준 고려대 교수와 함께 환자 본인의 세포와 조직으로 맞춤형 인공피부 이식재를 제작하는 혁신 기술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연구는 국제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사이언스’ 온라인판에 지난 9월 소개됐다.   화상이나 만성 상처 치료에 주로 사용되는 ‘자가피부 이식법’은 이식에 필요한 건강한 피부가 부족하고 수술 후 흉터가 남는 한계가 있다. 대안으로 최근 ‘무세포 진피 매트릭스(Acellular Dermal Matrix, ADM)’나 세포 주사 요법 등이 주목받는다.   ADM은 사람이나 동물의 피부(진피) 조직에서 세포 성분을 제거하고 콜라겐·엘라스틴 등 세포외기질(ECM) 만 남긴 생체재료다. ADM은 환자 ..

관리자25.10.22477file

처음페이지12345678910마지막페이지